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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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같 낙서로 도배된 벽 끼!~익 소리나는 오래된벽 한 가운데 우뚝선 오래된 날로 구수한 된장찌게와 3~4가지의 반찬들과 푸짐한 밥한공기 그리고 부모님 같은 포근함이 있는 할머니 이런 저런 이야기를 듣다보면 웃다가 울다가 그랬다 아무리 힘들어도 외로워도 작은 식당에 가면 행복 했었다 하지만 지금은 계발로인해 사라 진 그리운 작고 포근한 가게가 가끔 생각난다 대학시절 단돈 1500원으로 양것 먹었곳 추억이있고 정이 있는곳 아 그립다 ㅜㅜ 마이티 마우스:웃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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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로대드온K(@ssmim)2010-02-08 13:4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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