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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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파도님^^ 오늘의 하늘과 내일이 하늘이 틀리고 오늘 볼수 있는 별과 내일밤에 볼수 있는 별은 틀려지지 않은가합니다 내일의 기대와 희망의 하루를 만들어가는 재미, 내가 인생을 살아가는 이유를 더 만들어야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의 나는 오늘을 살고있고 그 존재의 이유하나만으로도 늘...새로운 하루 시작은 행복하지않나 싶습니다 여유로운 마음으로 방송을 들어서.. 이렇게 청곡해봅니다~^^ fujita emi -desperado...여유도심 한곡 더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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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l지아(@gr1213)2009-10-04 00:2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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