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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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을 때는 모른다 좋은 것만 있을 때는 결코 그것이 좋은 것인지 알지 못한다. 사랑할 땐 사랑을 모르고, 이별할 때는 이별을 모른다. 그게 우리의 비극이다. - 명로진의《몸으로 책읽기》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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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정보 없음(@vhehtkfkd73)2013-06-15 12:4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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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먼데이키즈-다름사람에게는 - 에프티알랜드-좋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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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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