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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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모름니다 내 맘을 사람들은 지나감니다 내주위를 사람들이 쳐다봄니다 이런나를 사람들은 웃습니다 아무런 일이 아닌것 처럼 사람들은 상처를 줌니다 저에게 고등학교 3년 동안 저는 왕따였지요 아무이유 없이 놀림받았습니다 지나가면 다들 피하기만 하였지요 가끔은 저를 때리는 아이도 있었지요 돈 옷 등을 배겼지요 심한 악플과 온같 욕을 들었지요 이제는 참을수 없습니다 하지만 용기 없어 죽을순 없습니다 가족에게 선생님께 말하고 싶지만 뒤감당이 되지 않습니다 어디서 어떻게 말해야 할지 말할수 없습니다 그런 나에게 기적이 일어나가 되었지요 동내 형이 저를 부름니다 "너 자동차레이스 좋아하니?" 저는 좋아한다고 하였습니다 그형은 저에게 자동차 레이스에 대한 이야기와 경기를 보여 주엇지요 그런던날 우연히 그 형따라서 자동차 경기장에 같지요 어찌나 흥미롭던지요 이런 세상동 있군나 감동하였지요 한달뒤 그형은 병원에 입원 하였지요 저는 너무 놀래서 그 병원에같조 알고보니 그 형은 레이스 선수 였고 저를 선수로 키우기위해 계속 저를 만난거 엿드라구요 지금전 선수는 아니지만 그때 그형이 그립습니다 그리고 감사함니다 고마운형... 학교 폭력은 아주 큰 법죄입니다 악플은 보이지않는 마약같은 범죄라는거 명심하세요 정동하:애벌레 인순이:거위의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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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로대드온K(@ssmim)2013-06-15 01: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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