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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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기다렸습니다 당신이 뜨거운 기름속에 들어가기를 한참을 기다렸습니다 당신이 바삭바삭 해 질때까지 검은 후추를 살살 뿌렸습니다 초록빛 파스릿 가루도 뿌렸습니다 시원한 얼음과 맥주도 준비 하였지요 새콤한 셀러드와 단무도 준비하였지요 아 !~~ 먹고 싶다 치맥 성시경:네게로오는길 청곡은 랜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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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로대드온K(@ssmim)2013-06-12 01:4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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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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