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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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후배들과 거하게 한잔 했습니다 기분도 좋고 행복한 이 기분 넘 좋습니다 후배라 그런지 젋은이 좋고 덩달아 저도 젋어지는 느낌 이밤이 지나면 추억으로 남을지 모르지만 이렇게 마음놓고 이야기 하고 다같이 놀수 있는 길고도 잛은 시간들이 너무 좋으네요 한 후배가 질문을 하던군요 선배님은 왜 일을 하고 왜 휴식을 즐기는 야고 말이죠 한 1분쯤 생각 해봤습니다 그리고 저는 말했습니다 내가 지금 일하는건 휴식을 위한 것이 아니라 휴식을 위해 일 하는 것다 살다보면 쉬고 싶지만 일을 해야하고 때로는 일을 해야만 휴식 할수 있는 거야 그냥 힘이들던 화가나던 간에 즐기고 이해하고 받아들이고 웃는게 좋은거야 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 친구는 저한태 고맙다고 하던군요 세상을 즐기다보면 언제가는 해답을 찿지 않을까요? ^^ 조용필:친구 안재욱?:친구여 하동규:우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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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로대드온K(@ssmim)2013-06-10 01:4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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