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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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우리나라의 슬픔 현충일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옛날 군대생활을 생각하면서 고인의 명복을 마음속으로나마 빌었습니다. 어디 저 뿐이겠습니까 지금 시각은 점심 한가운데 1시가 조금 넘었네요 더운 날씨에 이 방에 계시는님들 얼마나 시원하게 잘보내시는지 궁금도 하고 걱정이 됩니다 잠시라도, 여기서 노래 듣으면서 우리의 체온은 비롯 덥게 느낄지 모르지만 마음만이라도 편안하고 시원하게 현충일을 보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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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바람12(@shfoaks12)2013-06-06 13:3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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