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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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타리의 붉은 장미가 넘 이쁨을 뽑내고 있고 때이른 더위는 하루를 지치게 하며 시원한 계곡을 떠올리게 하네요 분주함으로 어느새 여름휴가 이야기가 흐르고 긴 여름을 어찌 버틸지 잠시 고민이 되네요 오늘도 애쓰시는 키위님 고은 목소리 감사히 들으며 잠시 다녀갑니다 달달한 저녁시간 쭈욱 이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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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사리아(@paweryoung)2013-06-05 18:3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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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김철민,정준영,박완규 - 독백 /응급실 /천년의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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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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