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그리워 잠 못 이루는 밤에... 세상 모두가 깊은 침묵의 적막속으로 흐르는데 잠 못 이루는 나는 내 사랑 그대에게 편지를 쓴다. 애절한 내 사랑 글로는 다 표현할 수 없어 쓰다 지우고 또 쓰다 지우고... 멍하니 허공만 바라본다. 어둠의 적막이 나를 감싸고 그리움만 소복히 쌓인다. 그리움은 내 빈가슴을 살금살금 들어와 열병같은 이 허전함만 내려 놓고 종종 걸음으로 뒤돌아 보지도 않고 달아나 벌인다. 아~~ 따스함이 그립다. 따스한 손길이 그립고 정겨운 목소리가 그립다. 이 시린 마음 감미로운 음악에 녹여볼까..? 이토록 사랑하는 마음 그리워하는 마음 감미로운 음악 속에 떨쳐내 볼까..? 그리워 잠 못 이루는 밤에......
39
ll수Orll(@lemoniani)2013-06-01 23:32:21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