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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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맛비처럼 주룩주룩 내려주는 빗줄기에 잠시 서늘함을 느껴봅니다 오월의 시간도 며칠 남겨두고 여름을 재족하는 이비가 모든이의 마음까지 깨끗하게 씻겨나가길 바라며 잠시 청곡 두고갑니다.. 1.이기찬:새벽한시 2.태무:이별 3.비스트:비가오는날엔 4.아트:러브스토리 5.조관우:길 에고 다섯곡 채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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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사리아(@paweryoung)2013-05-27 18: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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