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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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가 촉촉하게 내리고 이비그치면 길가에 나무들은 초록의 옷으로 갈아입으려 하겠지요 싱그로움을 전해주는 상큼한 바람도 화려하지 않지만 은은하게 빛을 내는 벚꽃도 커다란 꽃망울을 품고있는 하얀목련도 우리들마음에 따스함을 전해주길 기다리면서 밖에서 듣는 별빛아래우리 동생과 함께 합니다 키위님 아프시다 해서 걱정했는데 괜찮으시다하니 다행이네요 조금더 화려함을 찾지말고 소박한 지금의 감사함을 느끼는 이쁜 토요일 오후 보내시구요 청곡 살포시 내려놓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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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사리아(@paweryoung)2013-04-06 16: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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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나얼,제인,이선희 - 바람기억 /초설 / 라일락이 질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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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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