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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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꿈.... 이제 그만꾸고 싶은데 시간이흐르고 흘러 이별이란 녀석이 우릴....이 먼곳으로 데려다 놓았어 오늘이 지나가고.... 달을 넘기고....해가 바뀌었을뿐.... 널 잃어버린 그날 이후.... 난.... 항상 제 자리 걸음만 하는거 같아.... 니가 보고싶은 그리움에.... 매일 밤을.... 눈시울이 따갑게 아파오면....그때서야 난.... 겨우 잠이들곤해 그렇게 힘겹게 잠이들면 어김없이....넌! 내꿈에 찾아와.... 내가 없는 그 꿈속에서....행복해 하며 환한 미소로 날 마주하는 너! 눈을 뜨면.... 니가 내곁을 떠나버린... 현실에 아파하며.... 한참을 멍하니 앉아 긴 한숨으로 .... 하루를 시작해야만 해 어제도.... 오늘도.... 눈시울이 따가운 슬픔속에 어두운밤을.... 긴 한숨으로 시작되는 힘듬속에 아침을.... 어쩌면 내일도....어김없이 난 널.... 마주해야 할거야! 지금두.... 내마음이 쉬지않고 널 애타게 찾기에.... 너에게 전해주지도 못할.... 이 마음에 편지를 써내려 가는 바보같은나.... 널! 정말 사랑했다면.... 니가 행복할수 있도록.... 마음으로 보내 주어야 하는데.... 널 축복해줄 지혜도.... 널 마음에서 내려놓을 지혜도..... 어리석고 바보같은 나에겐.... 그런.... 아름다운 이별에 지혜는.... 없나봐! 언제일까? 언제쯤이면.... 이....긴 이별 이야기에.... 끝을 마주할수 있을까? 보고싶어져 잃어버린 너란 사랑이..... 언제쯤 다시 만날수 있을런지.... 그 잃어버린 행복들을.... 니꿈.... 이제 그만꾸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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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에서아홉(@phb0345)2013-04-03 22: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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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조덕배,연애시대,김동환 - 꿈에/아무리 생각해도 난 너를/묻어버린 아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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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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