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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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편지 이해인 하얀 민들레 꽃씨 속에 바람으로 숨어서 오렴 이름없는 풀섬에서 찬기침하는 들꽃으로 오렴 눈덮인 강 밑을 흐르는 물로 오렴 해마다 내가슴에 보이지않게 살다 오는봄 진달레 꽃망울 처럼 아프게 부어오른 그리움 말없이 터트리며 나에게 오렴 ,,,,,,,,,,,,,,,,,,,,,,,,,,,,,,,,,,,,,,,,,,,,,,,,,,,,,,,,,,,,, 안녕하세요 준님 ^^ 오늘하루 즐겁게 잘보내셧나요 햇살이 따스한 봄날이였던것 같죠~~ 계속해서수고하시긍 즐거운 주말되시구요 고은노래 잘들어욤ㅁ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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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정보 없음(@vhehtkfkd73)2013-03-23 17: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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