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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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눈부신 햇살이 맑은 기분을 느끼게 하고 싱그로운 바람이 볼을 상큼하게 하는 토요일 오후~~ 푸름의 옷을 갈아입으려는 나무들의 몸부림에 어디론가 훌쩍 나들이가고픈 날이네요 커피한잔의 여유보다 새콤달콤한 키위쥬스가 더 향긋함을 전해주고픈 이시간... 네모란 공간속 일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하루일과에 여념이 없는 동생과 함께 들어요 우울하지말고 으랏차차 화이팅하라 전해주세요.. 키위님도 달달한 주말오후 이어가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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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사리아(@paweryoung)2013-03-23 15:3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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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제인,ART,노을 - 초설 / 슬픔이 없는 곳에서 /어떤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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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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