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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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는것을 시샘하려는듯 진눈개비 내리고 쌀쌀한 바람이 스치는 볼을 시리게 합니다.. 어색하지않는 멋스러움으로 지치고 힘듦을 같이 나눌수 있는 친구가 있음에 든든한 하루를 보낼수 있어 감사한 오늘입니다 싱그러운 푸름이 이쁜꽃을 보여줄수있는 날을 기다리며 올만에 파랑새님께 청곡 살포시 두두려 봅니다 들려주실거죠? 이쁜 저녁시간 고은방송 쭈욱 부탁드려요 아~~다시 뵐수있음 반가운것도 아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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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사리아(@paweryoung)2013-03-20 18: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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