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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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쉬는것 조차도 힘들때가 있었습니다...그런데 어느날 문득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노래를 듣게 됐어여.. 그런데 그 노래가 왜 그렇게 맘을 후벼파는 리듬으로 들리던지...그리곤...울었습니다... 실컷 울었습니다...후련해지더군여...이런맘이 벌써 세월이 지난 이 시점에 또 추억처럼 아련히 기억으로 다가오네여 두곡 다 들려주시면 넘 감사하겠습니다..복 받으실꺼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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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눈비꽃(@djaakdkqk72)2013-03-16 01: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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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빅마마,김범수 - 연,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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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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