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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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사람이 살다보면 문뜩 문뜩 떠오르는 생각이 하나 있잔아요. 다름아닌 예전의 좋은 기억을 떠올리며 그때처럼 돌아간다면 이라는 생각 그래요 누구나 꿈꾸고 한두번쯤 생각속으로 떠 올려보는 불가능한 일중에 하나 하지만 우리모두 지난 날들의 속으론 다시 돌아갈수 없다는걸 알아요. 그렇지만 있잔아요 다시 돌아갈순 없지만,,지금 주어진 이순간을 최선을 다하고 주어진 시간을 한걸음씩 걸어간다면.. 돌아갈수 없는 지난 날의 추억만큼이나 행복한 시간을 만들수도 있지 않을 런지요 멀리 지나온 시간들도 중요하지마,,지금 이순간을 나와 함께 해주는 고마움을 떠올려본다면 좋은 추억들 만큼이나,행복함이 곁에서 미소를 짓고 있음이 보일거라고 믿으며 시나브르 멀어저가는 겨울을 바라봅니다..떠난다는 말한마디 남기질 못하고 자신이 떠나온 길을 찾아 떠나가는 겨울님에게,,,오늘 밤은 작은 소리로 안녕~ 이라고 인사라도 하고싶은 그런 밤입니다,,,지난 날의 소중햇던 기억들을 떠올리며.. 은빛 밤바다의 반짝거림속에서 묻어나는 조용한 밤에 두서없는 넋두릴 올려봅니다,, 오랜만에 청곡 부탁 드려죄송하구요,,올려주시는 노래들 소중하게 들으며 마음으로 나마 고마움 가득 전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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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e(@rlatl1031)2013-03-04 22:3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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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숙희,강용욱,페이지, - 남이 될까봐......잎새에 스친 바람....여전히 아름다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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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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