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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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 쏟아지는 거리에서 나는 보았습니다 눈부시게 타오르는 태양 아래 나는 울었습니다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한 아픔을 바람 속에 엉엉 소리 내어 울면서 찬바람 부는 방향으로 눈물 말리던 초라한 모습을 바람이 위로하고 지나쳤습니다 하늘 끝에 떨어지는 별을 모아 울겠다고 약속했는데 네가 없기에 그냥 바람 속에 그렇게 그렇게 눈물 말렸습니다 아주 밝게 빛나는 별이 그리워 몇 시간을 서성이며 어둠이 세상을 적실 때까지 슬픔도 아픔도 얼리며 그렇게 울었습니다 그립다 써 버린 낙서가 무늬처럼 찍혀 버린 눈물로 그대 이름을 대신해 채울 만큼 그대가 보고 싶어 바람 속에 나는 울었습니다 ++++++++++++++++++++++++++++++++++++++++++++++++++++++셜님 안능하세요환절기라 감기 조심하세요참 감기 걸려야 독특한 목소리를 들을수 있을려나 ...자꾸만 그리워지는 목소리 셜님건강하고 멋진 날들 만들어가요초코렛 못받아서 화나지만 남자니깐 참아요참고로 사탕 없어요 저도 a형이거든요 최고소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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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에서아홉(@phb0345)2013-02-18 23: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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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제이레빗,이기찬,박상민 - 웃으며 넘길래/감기/애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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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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