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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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시간은 이만큼 와버렸다고 이만큼 많이 와버렸다고 다시는 돌아갈수 없는 시간들이 이렇게 많이 와버렸다고 언제나 후회만 남기고 이별만 남기고 외로움만 남기고 그렇게 이만큼 와버렸다고 바보같은 말들만 남기고 눈물을 남기고 외로워하고 이젠 어떻해 살까 모든걸 다시 시작해야하는데 너무 멀리 와 버린걸까 지우고 버려도 지워지지않는 어떤것 때문에 이만큼 와 버렸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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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에서아홉(@phb0345)2013-01-25 20:4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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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김건모,jk김동욱,플라이,더,스카이 - 미련/미련한 사랑/취중진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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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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