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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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뜬 아침 ~~~ 서서히 밝아오는 빛이 ~~~ 어둠을 끌어안고 놓아주지 않고 있습니다 ~~~ 밝아오는 빛이 어둠을 끌어안고 있는 그시간 ~~~ 잠에서 깨어 창밖을 바라보는 나의 귓가에 ~~~ 빗소리만 들려옵니다 ~~~ 아 ~~~ 겨울비가 내리는구나 ~~~ 회색의 색깔을 잔뜩 머금고 있던 ~~~ 겨울 하늘은 이 세상에 차가운 내려 줍니다 ~~~ 겨울비가 내리면 ~~~ 하루의 시작을 준비하느라 분주한 나를 ~~~ 창가로 데리고 갑니다 ~~~ 그러면 ~~~ 나는 회색빛이 맴도는 발코니에서 ~~~ 나의 창가에 부딫혀오는 빗방울을 ~~~ 손가락으로 톡톡 털어내면서 ~~~ 말합니다 ~~~ 너희들 보단 맑고 영롱한 ~~~ 내 님의 두 눈동자가 보고싶은 ~~~ 아침이구나 ~~~ 겨울비야 ~~~ 너가 ~~ 봄비가 되어 내리는 그날 ~~~ 내 두팔을 벌려 너를 반겨줄께 ~~~ 겨울비야 오늘 이아침은 너에게 미안해 ~~~ 봄비가 되어 다시 찿아와주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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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의바람(@ghdtjd7890)2013-01-21 21:4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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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이선희,김범룡,이구요,~~~ - 친구에게 / 밤의 플렛포홈 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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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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