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처음에 선뜻 다가서지 못한건 돌이킬수 없을것 같은 두려움 때문이었던 것 같습니다. 오늘도 그대를 그리워하고 오늘도 그대를 생각하며 불어오는 바람결에 내마음 실어 그리움의 향기 띄웁니다. 이제 그대를 위해 마음을 비워야 할거 같습니다. 머지않아 가슴에 차오를 그대를 가슴에 담으려면 지금 꼭 그리해야 할것 같습니다. 살아감에 그리하듯 그대 이제 내 몫으로 받아들여야 할것 같습니다. 우리 살아가는 아름다움에 취하여~ 그 때 술 한잔 하고 싶습니다.^^
6
사용자 정보 없음(@vhehtkfkd73)2013-01-18 19:01:57
|
신청곡 김태우-사랑비 - 태연-미치게보고싶은 |
|
사연 |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