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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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가 잠시 누그러진 느낌의 1월 어느날 오후~~ 반복되는 일상속에서 사람과의 부딪힘은 마음을 무겁게하고 아주작은 여유조차 잊고 사는듯한 각박함에 서글픔을 토해봅니다.. 그냥 내가아닌 우리가 되여가면 될것을~~ 잠시 음악속에 묻혀서 커피한잔에 여유를 찾아봅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동생에게 화이팅 하라고 전해주세요~~ 이쁜목소리 고은방송 해주시는 키위님~~ 살포시 다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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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사리아(@paweryoung)2013-01-18 15: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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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박희수,이기찬,디셈버 - 그 어느겨울 /아니기를 /사랑아 사랑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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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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