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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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가는 가을~~ 쌀쌀함을 느끼는 저녁.. 겨울이 찾아오려는지 자꾸만 문을 두드리네요 시간이 흐름에 다가오는 긴장감은 왜일까요~ 12년의 공들임을 하루에 검증을 한다는게 안타까운 현실.. 이쁜 우리딸 얼굴만 봐도 안쓰러움에 그저 마음이 무거우요 그래도 씩씩한 엄마니까 힘이 되어줘야겠죠.. 며칠 남지않은 수능.. 모든 수험생들 힘내서 으랏차차 화이팅 하길 바라면서~ 달삧님 잘들으며 퇴근준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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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사리아(@paweryoung)2012-11-02 18:3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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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오종혁,에이트, - 사랑이 그래요 /썸데이...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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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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