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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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사연없이 이렇게 청곡만 들고 배달왔어영 셜님 주말 잘 보내셨나요?전 주말이라 방송 링크만 걸고 열심히 일을하고있네요 방송중에 방가운 목솔 들린다고 청아한백합향님이 너무좋아하시네요 얼른 청곡 배달하라고 ㅎㅎ 항상 고운 방송 잘들어요 넘넘넘 감사드리구요 시간나면 좋은 글 한편 올려드릴께요 아직 일하는중이라 열심히 일좀하구,,ㅎㅎ 맛난저녁은 드시고 하는지요 계속 수고하시구요 욜심히 청취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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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스민정(@namjajung)2012-09-08 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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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지훈,린애,켓츠 - 어찌하라고 비밀 눈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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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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