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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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햇살에 눈이부시고 높고 파란하늘엔 양털같은 하얀구름이 빛을 뽐내고 있는 이시간~~ 비개인 청아함을 안고 나름 멋지게 춤을추는 잠자리의 날개짓이 이쁜 가을이 우리들곁에 내려앉음을 느껴봅니다.. 조금 선선해진 바람에 출근길 가로수를 바라보면서 아주 조금씩 옷을 갈아입는 준비를 하려하고 초록의푸른빛은 어디론가 떠나 가려하네요 이곳은 이렇게 아름다운 가을입니다.. 핑크로즈님~~~ 고은목소리 들으며 오후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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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사리아(@paweryoung)2012-09-05 11:5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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