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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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부자노인이 병원에서 앞으로 얼마 살지 못할거라는 말을 듣고 그동안 신임이 두터웠던 주치의사와 목사와 변호사를 불러서 각각 1억 씩을 주며 말했다. "내가 얼마 살지 못할거 같은데 소원이 있네. 내가 죽으면 이돈을 내 무덤에 같이 묻어주게나." 얼마후에 노인이 죽고 장례식에서 세사람이 만나게 되었다. 의사가 먼저 말했다. "솔직히 말해서 난 그동안 밀린 의료비 2천만원을 제하고 8천만원만 묻어주었다네." 다음으로 목사가 말했다. "난 교회 헌금으로 5천만원을 떼고 맹세코 나머지 5천만원을 정확히 묻어 주었다네." 마지막으로 변호사가 말했다. " 어허 이사람들 그렇게 안봤더니...난 정획히 1억을 그대로 묻어주었네. 수표로 바꿔서." 아진님 방긋^^잘듣습니다~~오늘도 행복만땅 스마일데이 하셔요~ 홧팅!!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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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프01(@skakf)2012-08-31 09: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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