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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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에서 생긴일 시골에서 상경한 맹구와 맹구 아버지가 백화점을 구경하고 있었다... 모두가 생전 처음 보는 것들이라 신기했지만 그중에서도 은색으로된 벽이 갈라졌다가 다시 붙었다 하는 것이 제일 신기 하였다... " 아부지 이게 뭐랑가요?" "나도 처음보는 것이라 잘 모르겄다." 맹구 부자가 눈이 휘둥그레져서 쳐다 보고 있는데 한 할머니가 휠체어를 타고 움직이는 벽 쪽으로 가서 버튼을 누르자 벽이 다시 갈라졌다. 할머니가 벽뒤의 조그만 방으로 들어가자 벽이 다시 붙었다. 그리고나서 맹구 부자는 벽위에 숫자가 적힌 동그란 단추에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차례로 불이 들어오더니 다시 오른 쪽에서 왼쪽으로 차례로 불이 들어오는 것을 신기하게 바라보았다 그리고나서 벽이 다시 갈라지며20살쯤 되보이는 젊고 이쁜 아가씨 한명이 걸어나왔다.. 그러자 맹구아버지가 말했다... " 맹구야, 얼른 가서 엄마좀 데리고 오너라.." 로즈님~고운방송 잘듣습니다~~오늘도 행복만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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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프01(@skakf)2012-08-23 08:4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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