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쪽지
쪽지 플러스 구매
쪽지
삭제 전체 삭제
  • 쪽지
  • 친구
로즈선물
  • 임의지정
  • 내 보유로즈
    0

젤리선물
  • 임의지정
  • 내 보유젤리
    0

하트선물
  • 임의지정
  • 내 보유하트
    0

메시지 상세
00:00

logo

방송국 스튜디오

커피한잔과감성뮤직 즐겨찾기
since 2008-07-19
https://coffee.inlive.co.kr/studio/list
http://coffee.inlive.co.kr/live/listen.pls
동굴 (LV.1) 소속회원 EXP 456
  • 0
  • 다음 레벨업까지 544exp 남음
  • 1,000

신청곡 / 사연

인라이브의 게시판 (커뮤니티 유저게시판/자료실, 방송국 게시판) 관리 지침
  •   언제부턴가 감추는 것에 익숙해졌다. 나와 사이가 좋지 않은 사람에도 웃으며 내 기분이 엉망일지라도 웃으며 듣기 싫은 소리, 입에 발린 소리 다 알아도 웃으며 애써 괜찮은 듯이 그래도 넘어가버리는 것이다. 언제부턴가 피해버리는 것에 익숙해졌다. 굳이 사람과 사람사이에서 싸우는 일도 굳이 정의를 따지며 옳은것만 주장하는 일도 굳이 나를, 내 마음을 설명하는 일도 애써 외면하듯이 그대로 넘어가버리는 것이다. 언제부턴가 나는 현실에 순응하는 법을 익혀가고 있었다.

    1
    제로에서아홉(@phb0345)
    2012-08-21 18:32:38
신청곡
진주,리아,차진영 - 난 괜찮아/눈물/애니아
사연

댓글 0

(0 / 1000자)


7

하얀파도ll

@dudrnupdai

운영 멤버 (5명)

  • 7
    • 국장
    • 하얀파도ll
  • 1
    • 부국장
    • 사랑연서
  • 1
    • cj
    • 네잎클로버ll
  • 1
    • cj
    • 커피타임s
  • 1
    • 스탭
    • 장보리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