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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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소원 한남자가 동굴을 탐험하다 오래된 램프를 발견하고 몇번을 문지르자 지니가 나타나서 말했다 "세가지 소원을 들어주겠어요..하지만 그게 무엇이든지 당신의 전처는 두배를 갖게 될거에요. 알았죠?" 그남자는 알았다고 하고는 첫번째소원을 말했다.. "나에게 100억을 주시오." 지니는 그의 소원을 들어주었고 그의 전처는 200억을 가지게 되었다. "40평 짜리 아파트 한채를 원합니다." 지니는 그의 소원을 들어 주었고 그의 전처는 40평 아파트 2채를 가지게 되었다. 그리고나서 그남자는 잠시 생각에 잠기더니 마지막 세번째 소원을 말했다. " 나를 두들겨 패서 반만 죽여 주세요." 헥헥~(아고 뛰어오느라고 힘들다..ㅋ)아진님 방긋~오늘도 좋은하루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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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프01(@skakf)2012-08-16 09:3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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