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사랑을 해도 외롭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그만큼 난 너에게 빠져 있었으니깐요 보고 있어도 보고 싶다는 말 이젠 이해할 것 같아요 항상 난 너가 그립습니다 그냥 마음속에서 자꾸만 그립다 그립다 합니다 이만큼 난 널 사랑햇는데 난 그사람과 이별을 햇습니다 그사람과 헤어진 후 나는 괜찮다고 수없이 되뇌여 보았습니다 '나는 괜찮아, 아무렇지도 않아' 그랬더니 정말 괜찮았어요 슬프지도 않고 잘 지냈는데 그렇게 몇개월 지나고 어느 날 아침에 눈 뜨자마자 갑자기 눈물이 쏟아졌어요 괜찮다는 생각할 겨를도 없이 왈칵 쏟아져서 몇시간을 그대로 몇개월 눈물을 다 쏟아버렸어요 맞아요, 나는 하나도 안 괜찮았던 거예요 괜찮아 괜찮아 이렇게 말하면 정말 금방이라도 괜찮아지는 듯했었는데. 그 말엔 묘한 능력이 있어서 나 자신에게 최면을 걸어는데 그래, 괜찮다. 정말 괜찮다라고.. 하지만 내심장은 말합니다 안 괜찮앗다고 늘 보고 싶어했엇다고 늘 그리워했었다고 너 없이는 난 안됀다고 그렇게 긴시간 참아왔던 눈물이 오늘 쏟아지는 빗처럼 앞을 가려 보이지않게 합니다 내사랑 미안합니다
1
제로에서아홉(@phb0345)2012-08-15 21:56:46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1개















1개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