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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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12월의 등불이 켜지기 시작하고 분주하게 움직이는 거리를 누구나 좋아하게 되지 나는 달려가서 가게문을 닫기 직전에 너가 갖고 싶어했던 의자를 샀어 의자를 팔에 안고 전차안에서 혼자서 행복했어 언제까지나 손을 잡고 있을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었어 모든 것이 빛나서 무모하게 꿈을 쫓았어 기쁨도 슬픔도 모두 서로 나누는 날이 온다는 것 생각하며 서로 미소짓고 있어 퇴색된 언젠가의 메리 크리스마스 노래를 부르며 선로를 따라 집으로 조금 서둘렀어 문을 연 너는 바쁘게 저녁식사를 만들고 있었지 자랑스럽게 선물을 보여주자 너는 진심으로 기뻐하고 그 얼굴을 본 나도 또한 솔직하게 너를 안았지 언제까지나 손을 잡고 있을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었어 모든 것이 빛나서 무모하게 꿈을 쫓았어 너가 없어진다는 것을 처음으로 두렵다고 느꼈어 남을 사랑한다는 것을 느꼈던 언젠가의 메리 크리스마스 방을 물들이는 촛불을 바라보며 헤어지는 일은 없다고 말한 후 갑자기 나는 왠지 모르게 울었어 언제까지나 손을 잡고 있을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었어 모든 것이 빛나서 무모하게 꿈을 쫓았어 너가 없어진다는 것을 처음으로 두렵다고 느꼈어 남을 사랑한다는 것을 느꼈던 언젠가의 메리 크리스마스 멈춰 서있는 내 옆을 누군가가 급한 걸음으로 지나가네 짐을 안고 행복한 듯한 얼굴로 비즈의 이츠카노 메리크리스마스(언젠가의 메리크리스마스)의 가사입니다^^ 제가 중학생때 참 좋아한 곡이예요^^ 가끔밖에 산책하러갈때 흥얼흥얼 거렸답니다^^ 올해크리스마스는 폭설이라던데...한국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가 되도록 이곡을 신청합니다^^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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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l하루lll(@feelsky15736)2011-12-23 00:2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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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b'z(비즈) - いつかのメリ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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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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