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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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셔요.. 드리님... 감사히 잘 듣구요,.... 글하나 놓고 갈게요... 오늘 너무 따사로운 날입니다.. 행복하시구요.. 건강하세요.. 참 좋았습니다.. 정말 좋았습니다.... 이상한 이런데 구경도 하고. 제가 첨 느낀 느낌이엿어요 하루 하루지날수록.. 정이 쌓여가고. 저는 누님. 행님. 아우님.. 하고 불럿지요. 전 그냥 이게 다인줄 알앗습니다. 아무 개념 없구 그냥 즐기는 마음으로 음악을 듣고 햇죠.. 그런데. 몇 달이 지나보니 아니네요. 다 그런건 아니지만 개인적인 욕심으로 사람을 불렀다가 아니다 싶으면 그냥 버리는 이런 세상... 이제야 알앗어요.... 누구 잘잘못을 따지기 보단 그냥 저는 가족이라는 마음이 들엇는데 참. 허무합니다... 이 나이에...... 아고 누나 ㅈㅅ 누나 sorry 여튼 너무 좋았엇는데. 이리저리 배신을 당하고 보니 친정이 생각이 나더군요.. 저는 그냥 음악만 들으러 다닐뿐이엿는데... 에효... 제가 욕심이 좀 있었나 봅니다.. 이제는 다 버리고 초심으로 돌아가서 그냥 제가 좋아하는 음악듣고 고운님들께 인사하구.. 그렇게 남을려구요, 씨제이할려구 파일 다 받아놧는데 에레기. gg 부질없는 짓입니다. 그냥 진짜 그냥 초심으로 돌아갈래요. 처음 누나 만난 그때로... 누나. 항상 바람피고 와도 반겨 주시는거 저 알아요 감사해요... 잘 들을게요... 참 말이 두서가 없다. ㅎㅎ 내가 그렇지 머 ㅎㅎ have good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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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민(@dlalscjf73)2011-11-27 10:3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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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제로<세상에서,없는사랑 - 정용화<<그리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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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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