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이른새벽 여명이 밝기전 고속도로를 달려 먼길을 다녀왔어요... 조금 설친 잠이 덜깨여 누꺼풀이 무거워짐에 음악으로 달래고 곱던 단풍도 어느새 앙상한 가지만이 아침 인사를 하고 넓은 들판에 아주커닿게 쌓여진 하얗게 포장된 볏짐만이 동무가 되어 주더군요 서해대교를 지나는데 동이트고 멋진 일출을 기대했는데 흐려진 하늘이 야속하기만 했어요.. 그렇게 하루를 바쁘게 움직이고 이젠 조금씩 지쳐가는 오후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11월의마지막 토요일을 마무리하려 합니다. 잔뜩 흐린하늘에 하얀눈이라도 내려주면 좋으련만~~~ 고은시간 보내주시는 사자님~~~ 좋은음악 잘 들으며 이쁜시간 이어주세요^^*
1
체사리아(@paweryoung)2011-11-26 15:18:22
|
신청곡 서영은,우성민,ART - 후두둑 /할수없는일 /쉐도우 |
|
사연 |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