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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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토요일 마음속에 품고있던 ................. 생각 하나를 실행에 옮겻습니다 ................. 그 실행이란 자전거타고 한강 만나로 가기 ........... 자전거 폐달을 샤브작 샤브작 내어 저으며 ................... 한강을 찿아 올라가는길 .................. 금천구청을 지나서 고척교를 만나고 .................. 금새 내 등뒤로 멀어져가는 고척교를 보며 ..................... 만남과 헤어짐의 짧은 순간을 떠올려 봅니다 .................... 한강을 만나로 가는길 반은 왔으려나 .................. 두다리가 콕콕 저려옵니다 ................... 천변 벤취에 앉아서 한호흡 돌리고 ................. 다시 힘을내어 ................... 목적지를 향해 달려가는길 .................. 오목교 좌측으로 길게 늘어서잇는 현대 아파트가 나의 시야에 들어옵니다 ...................... 그리고 조금더 올라가서 목동 야구장의 아치형 지붕 모양이 살짝 비추어 집니다 ................. 순간 나의 뇌뤼에 떠오르는 생각하나 ...................... 목동이면 영우님이 사시는 곳 아닌가 ? ㅎㅎ 그렇다면 영우님도 지금 내가 닫고 있는 하쳔변의 이길을 걸어갔을까 ................,, 아니라면 가벼운 발걸음으로 달려 지나갓을까 .................. 영우님의 흔적이 영우님의 발걸음이 남아 있을겄만 그길위에서 ..................... 영화 타이타닉 에서 최고의 장면처럼 ................... 나도 두팔을 벌려 교감의 세계로 빠져 들어봅니다 ....................... 가끔씩 글로서 교감을 주고 받았던 영우님 이기에 .................. 지금 이순간 누군가의 자취를 그리고 향기를 ................... 불어오는 바람에 은은한 물빛에 찿아 보려는듯 ................... 나의 마음은 그 길위서 지진파 만큼이나 진동이 심합니다 ...................... 영우님 한강을 만나로 가는길에 .................. 목동을 만나게 되고 ..................... 그리하여 ............... 이길 어딘가에서 우리는 같은 길을 지나갓을까 ...................... 그런 마음이 가득하여 물음표를 보냅니다 .....................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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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의바람(@ghdtjd7890)2011-11-25 23: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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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성시경,김희진,이구요,~~~~~ - 거리에서 / 영원한 나의사랑 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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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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