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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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있어도 사랑이다 또 이렇게 당신 없는 하루를 살았네요 이젠 말하지 않아도 마음이 통하고 함께 있지 않아도 함께하는 느낌이네요 늘 사랑하는 마음으로 늘 존경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네요 당신 이제는 바라만 보아도 좋은 사람이 되어버렸네요 이제는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사람이 되어버렸네요 강이 때로는 산 그림자를 깊게 끌어안듯이 산이 때로는 강을 깊고 푸르게 어루만져주듯이 당신과 나, 기쁠 때나 아플 때나 항상 웃는 얼굴로 서로를 보듬어주었으면 좋겠네요 산은 산의 모습으로 강은 강의 모습으로 늘 그 자리에 있지만 때로는 서로 하나가 되어 아름다운 풍경을 이루듯이 당신과 나, 오래 오래 아름다운 모습으로 함께했으면 좋겠네요 아름다운 풍경을 만드는 산과 강처럼..... 해피님~~고은시간 감사합니다... 퇴근준비하며 들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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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사리아(@paweryoung)2011-11-23 18:3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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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넬,유리상자,조관우 - 기억을걷는시간 /순애보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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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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