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초저녁에 내리던비가,,잠이든듯,,조용한 새벽으로 가는 시간입니다,, 잠결에들려오는 반가운 친구의 목소리가,,오랜만에들려서,, 눈을 비비며 찾아왔네요,,,새벽에 일을하러가는 제게는 가끔 오늘처럼 조용한 새벽이 적막함보다는 기분좋은 조용함이 조금씩 느껴집니다,, 가끔씩 아쉬움을 내뱉듯 들려오던 커다란 뱃고동소리마저 잠이든듯 마치꿈을 꾸는듯한 조용한 이시간에,,,인터넷 오솔길에서 만난 작은 친구 절대로 못나지않은 이쁜키위님 방가워요,, 오랜만에듣는 키위님의 방송이 반가운 친구를 만나는듯한 기분좋은 새벽을 선물해주시는 고마운 새벽입니다,,, 항상 느껴지는 편안함이 듬쁙 들어있는 고은방송,,오래오래 사랑받으시길 다른날보다 두배로 더 바래보면서,,올려주시는 노래들 소중하게 들을게요,, 반가움이 더해저서 올려주시는 노래들이 더욱 곱게곱게 들릴거라믿으며,, 늣은밤,커피방과 함게하시는 모든님들과 함게 들어주시길부탁합니다,,행복한 시간되세요,, ㅋㅋㅋ요즘 바뻐서 사진이읍네욤,,,급 빌려온 이미지에욤,,ㅋㅋㅋ아옹,,,,,
1
가진e(@rlatl1031)2011-11-18 03:06:26
|
신청곡 김경호,메이린,윤건, - 이별보다 슬픈 사랑,,,,,,사랑이 뭐 그래,,,내게오겠니,,, |
|
사연 |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