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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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오란 은행나무 의 낙옆을 밟아보신적이 있나요? 눈이 물들도록 푸르럿던 여름의 산과 들을 기억하시나요? 이미 지난여름속으로 묻혀저가는 풍경들,,,그리고,, 울긋불긋 염색한 가을날의 휴일 새벽입니다,,,(전 출근하지만요,ㅎㅎ) 가을이 깊어가고 어느새 겨울의 시작이면 벌어지던 여러가지 축제가,, 시작되고있읍니다,,요즘은 일상에 쫓겨서,거릴 거닐어본지도 한참된듯하지만, 커피방과함게하시는 분들께서는 잠시시간을 내셔서 산책삼아 축제가 열리는 곳으로 가보시길 바래봅니다,,,안녕하세요 로즈님 방가워요,,요즘 제가 나가는 시간이 너무 이르다보니,, 청곡해본지도 오랜만인듯합니다,,,가을이 깊어가고 일상속의 사연들도 올려드리고싶은마음 굴뚝같지만,, 바쁜일이 끝나면,,다시 찾아올게요 수고하시고 가을날의 새벽에 소중하게듣읍니다,,,, ㅋㅋㅋ사진 작업을 못해서리,,,꿩대신 닭이네여,,,,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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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e(@rlatl1031)2011-11-12 06:4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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