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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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느때보다 일찍 잠에서 께어 하루를 시작하려합니다,, 가을밤의 넉넉함이 아직 조용하고 어두운 밤과 함게 잠을 자고있네요,, 시원하게 느껴지는 바람이 창문을 넘어들어와도 기분이 나쁘지않는 십일월의 첫쨋날,,,어제에이어 두번째듣는 이유님의 방송 감사하게 듣고있읍니다,, 행복이 함게하시는 실일월이 되시길 바래보면서,,소중하게들을게요,,,,, 동네 산책로의 눈꽃 조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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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e(@rlatl1031)2011-11-01 03: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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