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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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심플한 영우님~^^ 안녕 하셨어요~ 기약없던 이별뒤의 반가운 만남~ 사랑은 끝나지 않은 노력임을 가슴에 새긴 아소프 랍니다~^^ 인연이란 소중히 여기는 사람에게 더 좋은 인연이 온데요~^^ 그간 잘 지내신듯 하여 다행 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항상 밝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아시죠~^^ 생각나면 또 올께요~ 바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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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소프(@kang1919)2011-10-28 22:5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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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주문,백찬,커피한잔과,당신,함영재 - Knocking On Heaven's Door / 유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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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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