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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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고생이 많으네요 ~~ 오늘 여기는 비가 많이 왓어요.. 하루종일.. 가을을 타는 민이한테는 더욱 우울한 날이엿죠... 누나. 느닷없이 생각나는 사람 있으세요?!~~ 저는 오늘.. 그런날.. 오늘... 흐르는 빗줄기를 바라보는데.. 푸하. 웃으면서. 그냥 그녀의 얼굴이 떠올라서 혼자 미소를 짓고 말앗답니다.... 이제 저도. 늙어가나봐요. ;; ㅈㅈㅅㅈㅅㅈㅅ 가만히 누워자는 애기를 바라보며. 아침에 일어나서 오늘도 기도한답니다. 울아들. 건강하게 해 달라고.... 그녀가 없어도 울 아들 건강히 잘 크고 있다고..... 누나도 멀리서나마. 오늘 하루만 빌어 주세요.... 나중에 오바마 같은 늠으로 키울테니. ㅎㅎㅎ 누나 잘 들을게요.. 고생 많으세요... 감사해요... 땡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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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민(@dlalscjf73)2011-10-25 06:3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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