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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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세상을 살면서.. 만나고 헤어지는 과정에서.. 두가지의 다른 색을 가진. 사람을 알게 될것입니다... 한 색은.. 오래 기억되는 사람.. 다른 색은 빨리 잊혀지는 사람... 다른 색을 띄고 있는 이 두색의 사람들의 같은점은 모두..처음엔 오래 기억되는 사람으로 남겨지길 바라는 마음일겁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를수록.. 서로에게.. 상처를 주고. 아픔을 주고.. 미워하며 . 그렇게.. 살다가.. 잊혀지는 사람의 색을 띄게 되는 것일겁니다. 오늘.... 이 늦은밤... 조용한 음악을 들으며.. 잠시 생각을 해 봅니다 ..... 나는 다른사람들 마음속에 어떤 사람일까 ~~~~~~~~~~~~~~~~~~~~~ 여러분들고 한번 생각 해 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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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처럼음악처럼🎶(@q112233)2011-10-18 03: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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