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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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비...... 지겹다 지겹다...그래도 지금 내리는 비는... 촉촉히 내리는 지금 내리는 비는.... 나의 가슴을 따뜻하게 감싸주는 당신의 사랑 비... 당신과 따뜻한 커피와 잔잔히 흐르는 음악.... 잔잔하고 그윽한 커피향과 당신의 웃는 얼굴.... 비를 좋아하는 당신... 음악 듣는걸 좋아하는 당신.... 그런 당신을 사랑하는 나...... 촉촉히 내리는 비를 바라보며..... 창가에 입김 불어 써본다...... 사랑....해...... 아진님 수고 만땅하십니다 우히히히히 박중훈 ----- 비와 당신 바비 킴 ---- 오직 그대만 한영빈 ---- 이런 날에는 부탁드립니다 우히히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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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천존c(@shloveuj)2011-08-16 09:3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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