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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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뵙습니다 셜(민?)님. 방송 기다렸어요.. 잘 듣겠습니다. 5월인데 퇴근길에 무지 쌀쌀한데요... 내일은 황사가 있답니다. 주말인데. 방콕해야 하나봐요. 걍 커피방 켜자마자 반가워서 청곡하는데 머 딱히 전할말은 없군요. ㅎ ^^ 커피가족 여러분 행복한 밤 그리고 넉넉한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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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비s(@bossbani)2011-05-13 20:3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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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박정현,변진섭,조장혁 -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 // 숙녀에게 // 러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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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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