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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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언들은 친구를 '나의 슬픔을 등에 지고 가는 사람'이라는 말로 표현한다고 합니다 좋은 친구는 나의 기쁨을 배로 하고 슬픔은 반으로 한다고 합니다 이 세상 모든 것을 함께 나눌 친구 그런 친구 하나 있다면 당신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저는 유재하님의 노랠 좋아합니다 그를 추모하는 음악경연대회도 매년 한양대에서 열리고 있죠 오늘은 그 대회 출신자의 노랠 신청합니다 계속 수고하세요 *스윗소로우-그대가 있어서 *심현보-사랑은 그런것 *유희열-즐거운 나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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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지기훈(@dunjigi)2011-04-17 21:3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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