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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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즐건 일요일 보내세요.. 주위를 둘러봐도 온통 그 사람의 흔적.. 그래서 가끔은 너무나 두렵습니다. 한없이 행복한 오늘이.. 한순간에 모든걸 잃는 내일이 될까봐, 내가 해줄 수 있는건.. 그저 그 사람과 함께 해주는 일.. 가진것도 해준것도 하나 없이 부족한 날 바라봐 주기만 바라는 내가 언젠가는 미워질까봐.. 오늘도...난 척챙이가 될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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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민(@dlalscjf73)2011-04-17 16:4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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