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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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고운 음성으로 잘 들을게요 ~~ 누나. 사랑해 ~~ ^^ 고마워용 유난스레 사랑한다 떠들거나. 소문내지 않아도 누가 봐도 서로 많이 사랑하는구나 하고 느낄 수 있는 늘 그런 사이엿으면 해. 가끔씩 서로가 서로에게 지칠 때도 있을거야 그럴때면 우리가 처음 사랑하기 시작햇던 그맘 잊지마. 그때 그 맘을 기억하면서 서로 위하고 감싸주며 그렇게 늘 함께 햇으면 좋겟어. 처음엔 아니다 싶엇다. 계속 보니까 조금 괜찮다 싶엇는데 지금은 당신 아니면 안될거 같아. 이제 다른거 필요 없어. 당신만 내 곁에 있으면 돼.. 그게 제일 큰 선물이고 행복이야.. 함께 걷고 함께 이야기하고 또 한번 눈을 마주치고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손을 잡아보고 아끼고 싶은 마음에 안아도 보고 사랑의 감정이 최고조에 다 닿았을땐 그 누구보다 서로를 더 아껴주고 우리 조금 더 생각하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오늘도 내일도 더 사랑하자..... 당신만큼은 떠나 보내지 않아도 되는 영원한 내 사람이엇으면 좋겟어. 딴생각 하지말고 잘봐.... 한번밖에 안줄거야.. 다시 한번만 달라고 빌어도 안줄거니까......... 놓치지 마.... 내 마음..... 영원히 사랑해.. 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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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민(@dlalscjf73)2011-04-16 17: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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