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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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이 제 친구와 같아요. 즐 듣고 있습니다. 커피방에서 2번이나 들었는데. (어제 그제) 또 듣고 싶어요. 조장혁 - 러브 이것도 같이 부탁합니다. 토요일 오후 나른하고 잠이오는데.. 아까워서 계속 참고있어요... 깨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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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비s(@bossbani)2011-04-16 1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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