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이쁜 별아. 감기 걸려서 목소리 섹시한 별아.. 마음이 너무 이뻐서 모든 사람들을 따뜻하게 해주는 별아.... 잘 들을게 `` ^^ 느닷없이 그녀의 얼굴이 떠오릅니다.. 느닷없이. 그녀가 보고싶어집니다. 느닷없이. 그녀를 생각하니. 눈물이 흐릅니다. 흐르는 눈물을 딱고 나니. 다시 그녀의 맑은 미소가 떠오릅니다 하루종일. 그녀를 보아도. 질리지 않고. 하루종일 그녀의 잔소리를 들어도 화나지 않고 하루종일. 그녀의 음성을 들으면 행복해지는. 저입니다.. 감히 다가서지 못하고. 항상. 옆에서 맴도는 나. 다가오는걸 기다리는 그녀.. 그냥. 이런 글로. 그녀의 마음속에 남고 싶습니다 이제는 다시는 흘릴 눈물도. 마음도 없다고.. 오로지. 그녀만 내 심장을 뛰게 한다고. 꼭 전해주고 싶습니다 아직도 눈물이 흘러내립니다. 그녀만이 제 눈물을 멈추게 하겟지요.. 사랑합니다. J.Y
1
사이버민(@dlalscjf73)2011-04-12 20:02:25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