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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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사이버지에서 만난지만 소중한 친구 하얀이랑 별이랑 같이 든고싶어 다시 청합니다 ~~~ 우리들에 우정 오래오래 이어가으면 하는 바라 마음에 두번 올립니다 수고하세요 ~~~~ 사랑보다 친구가 더 잘 어울리는 사람 ♡ 삶이라는 굴레에서 꿋꿋이 제 길을 가면서도 나를 위한 시간을 비워두는 친구가 있습니다. 삶의 향기가 묻어나는 한적한 시골길을 같이 걸으며 아픈 질곡의 추억을 말해도 될 거 같은 친구가 있습니다. 하늘 청청 맑은 날에 사람이 그리워 질때 가장 먼저 떠올라 전화를 하고 커피 한잔 하자고 하고 싶은 친구가 있습니다. 삶의 길에서 방황하고 있을때 한마디의 말로 나를 감동시키며 길잡이가 되어주는 친구가 있습니다. 어려운 세상살이 삶의 동반자처럼 언제나 나의 가슴에 큰 나무가 되어 나보다 더 나를 사랑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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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섬71(@zosel111)2011-04-05 21: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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