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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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경남 통영에 얼마전에 첫눈이 왓습니다.... 일보러 가는길에............. 뒷모습을 보앗습니다.. 그녀엿습니다.,. 설마. 설마... 설마.,.... 무심코 10분을 따라갓습니다. 그녀가 들어가는곳은 어느 커피샾..... 들어가면 얼굴을 볼수 있으리라 생각하고 저도 따라 들어갔습니다.. 차마 무서워서 얼굴을 확인을 하지 못하고. 자리에 앉아서. 2시간 기다리다. 그녀가 일어난는 걸 보고 따라 일어낫습니다. 그냥 눈물이 흘럿습니다.,............. 그녀엿으면.. 차라리 나을것인데. 기대햇던제가 .. 하염없이 흐르는 눈물을 딱고 또 딱고.... 흐느적 거리며 집에 왓습니다.... 모든 사랑은.. 제 뜻데로 되지 않는 가 봅니다. 참... 사랑은 힏듭니다......... 빨리 어른이 되고 싶습니다.. 어른이 무엇이 어른인지.... 아픕니다 .... 아직도. 옆에서 자ㅣ고 잇는 애기를 보면서.... 누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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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민(@dlalscjf73)2011-02-16 22:5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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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이루>>,흰눈 - 구창모>희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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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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